이코노미스트_2026.04.02
지역 주민 마음 여는 17곡물 건강 간식, 샘플 및 택배비 전액 무료
동일 제품군(곡류가공품) 판매 1위, 1만여 개의 리뷰, 평점 4.9점이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보유한 30여 년 전통의 ‘17곡물 미미뻥’이 누적 판매량 1,000만 봉 돌파를 기념하며 한국교회 전도 지원에 나선다.
미미뻥은 이미 3040 여성들에게 먼저 인정받은 ‘검증된 전도 아이템’이다. SNS와 지역 맘카페에서 30~40대 젊은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무설탕, 무사카린나트륨, 무색소, 무보존료 등 ‘4無’ 원칙을 지킨 17곡물 미미뻥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실제로 파주 운정 소재의 대한예수교장로회 충만한교회에서는 지난 3년간 다니엘컴퍼니의 제조기기를 도입해 전도용품으로 적극 활용해 왔다. ‘교회에 가면 갓 구운 맛있는 미미뻥을 먹을 수 있다’는 소문이 지역 맘카페에 퍼지면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회를 방문하는 등, 미미뻥이 전도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전도용 소포장 패키지는 부담 없는 가격과 휴대가 간편한 크기로, 자녀를 동반한 여성들에게 말을 걸거나 선물을 건넬 때 거부감이 적다. 교회 관계자들은 “미미뻥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라 대화를 시작하기에 최적이며, 기존 전도용품보다 만족도가 훨씬 높다”고 평가했다.
(주)다니엘컴퍼니는 해당 교회에서 직접 제조기기를 도입해 운영하는 것을 희망할 경우, 전도 사역을 돕고 교회를 섬기는 마음을 담아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미뻥은 이번 프로그램 런칭을 기념해, 전도를 계획 중인 교회라면 어디든 샘플을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물가 상승으로 전도용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개척교회와 지역교회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샘플 제품은 물론 택배비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미뻥 관계자는 “오늘날의 성장은 하나님의 은혜이자 고객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단순히 제품을 제조·유통하는 기업을 넘어 복음의 통로로 쓰임받는 하나님의 기업으로서, 전국 교회와 선교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동역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_2026.01.21
(주)다니엘컴퍼니가 '2026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4년 연속 대상 수상을 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국브랜드평가 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상은 소비자의 만족도 리서치와 전문가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품질, 서비스 관리, 지속적인 발전 역량이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한다.
다니엘컴퍼니는 2023년 첫 수상 이래 2026년까지 수제간식 제조 판매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놀라운 판매 기록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다니엘컴퍼니 측은 "2025년 12월 17일 집계 기준, 주력 제품인 '17곡물 미미뻥'이 누적 판매량 10,007,320봉으로 2020년 집계 이후 1,000만 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미미뻥은 17가지 자연 원료를 99.9% 사용하여 만든 건강한 맛과 30여년의 제조 노하우가 조화되며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정확히 부합한 결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다니엘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수상 소감을 통해 "원료에서부터 세세한 공정까지 관리하며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4년 연속 수상과 누적판매 1,000만 봉 달성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향후 비전에 대해 "앞으로 다양한 업종 및 브랜드와의 적극적인 협업(Collaboration)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건강함을 핵심 트렌드로 '미미뻥'을 국내를 넘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한국 대표 간식(K-Snack)으로 키워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도 (주)다니엘컴퍼니는 식품 베이스 제조부터 - 완제품 제작까지 원스톱 프로세스를 통해 사내 역량을 강화하며 적극적이고 다양한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크리스천투데이_ 2023.11.29
“물이 정확히 100도에서 끓듯이 기도와 사업 모두 철저하게 행하고 그 임계점에 다다랐을 때 그 결실을 맺게 됩니다. 하나님의 기업으로써 끊임없이 기도하며 ‘하면 된다’ , ‘할 수 있다’, ‘해보자’ 하는 다짐으로 회사의 모든 임직원이 사업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17곡물 미미뻥 제조 판매 회사 (주)다니엘컴퍼니 김문범 대표는 “코로나 시기 회사에 위기가 있을 때 기도를 통해, 좌절하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으로 더욱 심기일전할 수 있었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주)다니엘컴퍼니가 만든 30여 년 전통의 뻥튀기 미미뻥은 만여 건의 리뷰로 4.9점의 높은 평점을 받고 있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뻥튀기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또한 15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며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다니엘컴퍼니는 국내 1위 인지도를 가진 뽀로로, 타요, 슈퍼윙스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키즈라이더를 수많은 매장에 오픈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키즈라이더 유통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2020년 발발한 코로나 사태로 인한 외출 제한과 각종 규제로 매장들이 점점 폐점하게 되면서 회사는 큰 위기를 맞게 되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기도와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30여년 전통의 17가지 자연원료로 만든 뻥튀기 ‘17곡물 미미뻥’을 발굴-브랜딩화하게 되었고, 고객의 니즈에 따른 꾸준한 품질 개선을 노력한 결과, 20~40대 여성들이 가족과 함께 나누기 위해 혹은 자기 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
김 대표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라는 성경구절처럼 어려운 위기가 있을 때, 기도를 통해 긍정의 씨앗을 마음속에 심고, 세심하게 준비하며 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현재 이 제품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00회 특집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타면서 뻥튀기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게 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어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당류와 나트륨이 비교적 낮은 뻥튀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일반인들도 교회를 방문하여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이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충만한교회 운정 성전에서 제품을 직접 제조해 판매하고 있으며, 17곡물 미미뻥과 키즈라이더의 지원을 통해 일반인들도 열린 교회의 문턱을 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더 많은 교회를 통해 17곡물 미미뻥이 전도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17곡물 미미뻥은 미국과 호주 수출도 진행 중이다. “최근 K-POP의 흐름을 타고 성장세에 있는 동남아시아와 몽골 중앙아시아에서도 제품에 대한 문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K-푸드 미미뻥의 위상은 물론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전도의 아이템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와 기도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